모기장은 편안함과 보호성을 갖춘 파티오의 장식요소

10 3월, 2019
시폰이나 면 모기장은 공기가 잘 통하고 우아하게 늘어져 공간을 장식할 때 가장 인기 있는 옵션이다.

모기장은 그물이 있는 시폰과 같은 소재로 모기가 특정 지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용한다. 벌레가 더 많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모기장이 필수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실용성만을 생각하며 모기장을 달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른 곳에 스타일리시하게 걸려있는 모기장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그 결과, 본래의 용도대로 모기장을 사용하는 동시에 미적으로도 보기 좋게 만들기 시작했다.

아래의 글에서, 모기장으로 인해 편안하면서도 보호받는 파티오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 글을 통하여 모기장을 아름다운 장식 요소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왜 모기장을 설치해야만 하는가?

모기장은 모기가 들어가지 않게 하고, 모기가 우리의 피를 빨아먹지 못하도록 막는다. 모기장은 질병을 예방하는 수단이다.

모기장의 설치 목적

또한 이 그물들이 단지 모기만을 막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하겠다. 음식이나 조명에 이끌리는 파리, 나방, 그리고 다른 곤충들 또한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모기장의 종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에 따라 몇 가지 선택 가능한 모기장들이 있다. 파티오의 경우, 모기장이 잘 씌워지기만 한다면, 텐트나 커튼과 함께 설치할 수 있다. 좋은 천은 전체적인 장식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멋진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모기장이 항상 눈에 띄지 않아야 하거나 전혀 눈치챌 수 없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보라색, 주홍색, 오렌지색, 파란색처럼 밝은 색깔의 모기장이나 심지어 검은색의 모기장도 항상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일부 모기장은 경치를 가리지 않고 자연광과 인공광선을 동시에 비추는 반짝임까지 갖추고 있다. 이런 모기장은 파티오에 좀 더 특별한 분위기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찾아볼 만한 가치가 있다.

반짝이는 모기장

요즘에는, 모기장은 본래의 목적에만 부합하지 않는다. 모기장은 몽환적이고 미묘한 분위기 또한 형성해낸다.

모기장의 설치

일반적으로, 파티오나 다른 공간의 구조에 맞춰 만들어진 모기장을 설치하기는 꽤 쉽다. 그들의 설치는 간단하며 몇 단계 안에 조립이 끝난다.

유지보수 역시 꽤 간단하다. 폭우나 바람이 불 때 어떠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모기장을 제거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기장이 피해를 볼 수 있고 완전히 교체해야만 할 것이다.

모기장을 위한 액세서리가 있는가?

그렇다, 아름다운 시각적 효과를 위해 모기장에 추가할 수 있는 몇 가지 액세서리들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옵션 중 하나는 꼬마전구다. 꼬마전구는 낭만적이고, 보헤미안적이며, 동시에 몽환적인 환경을 만들어낸다.

이 작은 전구들은 모기장을 설치한 곳에 잘 맞으며, 덩굴, 폭포, 파도 등과 같이 매달 수 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모기장을 장식하기 위해 줄 조명을 사용한다. 모델에 따라, 색상이 다양한 줄 조명도 있다. 모기장을 장식하기 위해 어떤 종류든 선택할 수 있다.

모기장 조명

줄 조명은 보통 종이와 플라스틱과 같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또한, 준보석, 패브릭 프린지 등을 사용한 일부 모델도 찾아볼 수 있다. 물방울처럼 생긴 플라스틱처럼 더욱 섬세하고 기발한 모델들도 있다.

뭔가 차별화를 주기 위해,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고 독창적인 방법으로 모기장을 장식하고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작은 깃발, 종이접기, 천 조각과 다른 장신구들을 사용한다. 심지어 더 자연적인 모습을 위해 천연 화환도 찾아볼 수 있다.

직접 해보고 탐구하여 보자

모기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파티오에 마법의 공간을 만들어보자. 모기장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소이다. 그리고 기억하자, 다른 장식 액세사리나 화려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눈에 띄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모기장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미니멀한 룩을 추구한다고 해도 약간의 컬러로 분위기를 살릴 방법은 항상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