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거실을 만들기 위한 멋진 아이디어

17 9월, 2019
아늑한 거실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글을 통해 제공되는 좋은 아이디어와 요령과 함께 이를 시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놓치지 말길 바란다!

집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거실이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손님을 맞이하고, 커피 한 잔을 즐기거나, 가족과 TV를 보거나, 소파에 누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다. 아늑한 거실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글을 통해 제공되는 좋은 아이디어와 요령과 함께 이를 시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놓치지 말길 바란다!

아늑한 거실을 만들기 위한 요령

인간의 삶과 가정 활동은 거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혼자일 때 혹은 누구와 함께 있을 때 보통 거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영화를 보거나 또는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는 낮잠을 자기도 한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거실에서 즐긴다.

아늑한 거실을 만들기 위한 멋진 아이디어 01

이러한 모든 활동을 고려할 때, 인간이 왜 거실을 더 편안하게 만들고 싶고 편안하게 느끼고 싶어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까? 아래의 몇 가지 요령으로 할 수 있다.

1. 자연 채광을 최대한 활용하기

자연광은 일반적으로 데코에도 큰 도움이 되지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좋다. 큰 창문이 공간 전체를 밝게 비추어 전반적으로 더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큰 창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보통 크기의 창을 이용하면 적어도 하루에 어느 정도는 약간의 자연 채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에 맞춰 활동하면 된다. 아늑한 거실에 더 많은 빛을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벽을 흰색으로 칠하고 어두운색의 가구를 피하는 것이다.

두 개의 소파를 서로 마주 보게 놓는다든지 혹은 한 개의 소파를 벽에 붙여 TV 혹은 벽난로를 마주 보고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작은 소파 혹은 흔들의자를 그 옆 구석 쪽에 놓을 수도 있다. 원하는 대로 하되 편안하고 깔끔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된다.

아늑한 거실을 만들기 위한 멋진 아이디어 02

2. 소박한 느낌의 직물 고르기

이제 조명과 소파는 갖쳐져 있다… 더 아늑한 느낌의 거실을 위해 그 밖에 무엇이 필요할까? 적합한 느낌의 직물이다! 바로 커튼, 카펫, 장식용 쿠션 혹은 심지어 겨울에 멋진 차 한잔을 하며 좋아하는 소설을 읽는 때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한 담요가 대상이 될 수 있다.

벨벳이나 셔닐과 같은 직물은 질감이 살아있어 어떤 공간에나 따뜻한 느낌을 더해주기 때문에 이 아이템들을 선택해 보는 것도 좋다. 커튼의 경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좀 더 두꺼운 직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햇빛이 직물을 통과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카펫의 경우, 카펫은 특히 겨울에 심하게 추운 지역에서 흥미로운 데코가 될 수 있다. 여름에는 카펫을 치우거나 공간의 측면과 같이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옮겨두면 된다.

카펫은 민무늬, 패턴 혹은 장식이 있는 것이든 무엇이나 괜찮다. 다만, 나머지 가구와 직물과 항상 잘 매칭이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밝은 색의 깔개를 사용하여 중성 또는 밝은색의 가구와 밸런스를 맞춰주기도 한다.

3. 자신의 색감에 대해 생각하기

이전에 흰 벽과 밝은색의 가구가 더 나은 옵션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현재 데코 된 것들의 색감은 어떠한가? 쾌적하고 릴랙스한 그리고 편안한 생각하는 데는 있어 차분하고 중립적인 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늑한 거실

갈색, 베이지, 노랑, 복숭아, 테라코타 또는 파스텔 색상을 사용해보길 바란다. 이런 색감은 멋진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아늑한 거실에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선사해줄 것이다.

4. 멋진 램프 설치하여 아늑한 거실을 만들자

아늑한 거실을 위한 마지막 팁은 멋진 램프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연 채광도 매우 중요하지만, 항상 자연광에 의존할 수는 없기에 좋은 인공광도 필요하다.

중앙에 조명을 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구석이나 소파 끝에서 램프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오늘의 글을 읽으면서 배운 몇 가지 요령으로 아늑한 거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거실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길 바란다.

Solé, I. (1995). EL PLACER DE LEER. Lectura y V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