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위한 공간: 침실에서 공간을 만드는 법

5 2월, 2020
자신의 침실에 실용적이고 아름답게 아기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아기를 안방에서 재워야 하는지를 고려하고 있는가?

이제 막 부모가 된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듯이 신생아의 경우 첫 달 동안 낮과 밤에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따라서 부모는 침실에서 아기를 위한 공을 만드는 선택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하면 늦은 밤에 방 밖으로 걸어나가 아기가 깼을 때 혹시 듣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줄여준다.

지금 우리는 아기를 같은 방에서 재우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를 ‘곁잠’이라고 한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이 용어를 부모와 자녀가 침대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침실에 아기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면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공해주도록 하겠다.

아기를 위한 공간

모든 것을 위한 공간

아기가 생기면 항상 어느 정도의 혼란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일상을 만들어 나가고 가족 간의 조화를 이루고 새로운 육아법을 배우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질서를 만드는 것은 자신을 든든하게 해줄 것이다. 그렇다면 아기의 모든 물건을 위한 장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바구니, 상자,  천장에 다는 액세서리, 칸막이 및 기타의 것들을 사용하여 각 품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아기를 위한 공간: 침실에서 공간을 만드는 법 01

실용적으로 만들자

작은 아기를 돌보는 것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따라서 이를 자신에게 쉽게 하기위해서는 기저귀, 물티슈, 크림 등과 같이 가장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나 아기의 기저귀를 갈아주기 전에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주변에 다 준비되어야 한다. 잠시도 아이에게 눈을 떼면 안 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아기를 위한 공간을  향상해보자

이를 위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해볼 수 있다. 아기용 침대와 기저귀용 테이블을 구석에 붙여 넣는 것 말고도 다른 것을 시도해볼 수 있다. 파스텔 색상의 벽을 페인트를 칠하고 아기용 침대 주변에 천을 사용하여 공간을 만들어 보고 간단한 가구를 가져다 놓을 수 있다.

또한 첫 두 달 동안 아기에게는 장난감이 필요하지 않다. 공간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대신 침실의 느낌과 어울리는 절묘한 데코에 더 초점을 둬보자.

아기를 위한 공간: 침실에서 공간을 만드는 법 02

적은 것이 많은 것이다

신생아에게는 많은 양의 물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침실에 아기를 위한 공간을 만들되 과하게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피하자.  그 공간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한밤중에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가구나 동물 인형에 걸려 넘어지고 싶지 않을 것이다. 대신 개방적이고 심플한 공간을 선택하자. 또한 이는 휴식에 도움이 된다.

안전이 전부다

또한 각 가구를 배치할 위치에 대해 생각해보자. 유아용 침대 근처에 전선이나 줄이 없어야 한다. 또한 창문이나 라디에이터 근처에 유아용 침대를 두지 말고 모든 선반을 벽에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실히 하자. 아이들은 빨리 자라며 호기심으로 인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방을 꾸며보자

모든 것을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우리가 아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기를 둘러싼 모든 것이 가능한 한 자연에 가까울수록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가구와 관련하여 항상 독성 광택이 없고 친환경 회사에서 제공하는 목재를 선택하도록 하자.

플라스틱은 신체와 환경에 해롭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피하길 바란다. 또한 침구는 약한 피부에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는 100% 천연 면으로 된 것이 좋다.

아기를 위한 조명

자연 채광이 실내로 쏟아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또한 매일 약 10분 동안 환기를 시켜주면 건강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밤에는 따뜻하고 부드럽고 간접적인 조명을 사용하여 아기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자. 아기를 위해 침실에 변화를 줄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 필요한 모든 걸 꾸미기 위한 팁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