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옷이 너무 많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3 10월, 2019
현대인은 결국 입지도 않을 옷을 사는 데 익숙해져 있다. 더 이상 입지 않을 옷을 없애는 것은 중요하다.

현대인은 소비의 세계에 살고 있다. 종종 불필요한 물건, 특히 옷을 구입하고 거의 사용하지도 않고 이를 위한 공간을 찾아 나서야 한다. 옷장에 옷이 너무 많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옷장에 옷이 너무 많다면..

때때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을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언젠가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이런 물건들을 그냥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려고 한다.

이러한 습관 때문에 집, 특히 옷장과 침실이 물건 보관을 위한 장소 용도로 바뀌게 된다. 이는 심미적인 측면에서 공간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결국 질서를 무너뜨린 채 혼란만을 유지하게 된다.

구매하기 전에 따라야 할 지침 사항

옷장에 옷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몇 가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옷이 너무 많으면 본인에게나 데코에 좋지 않다.

먼저, 가지고 있는 물건이 너무 많고 이 물건의 절반도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구매 습관을 살펴보도록 한다. 특히 물건을 자주 사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 더 그렇다.

쇼핑하러 나가기 전에 안을 먼저 점검하자. 정말로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사도 된다. 반면에 이미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는 데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는 본인의 습관에 의문을 제기해야 할 때를 의미한다.

옷장에 옷을 정리하기

옷장에 옷이 너무 많은 이를 위한 솔루션

먼저, 더 사용하지 않는 옷에 변화를 주거나 없애는 결정을 해야 한다.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 낡은 옷을 걸레로 재사용하거나 청소와 같은 새로운 용도로 사용해보자. 그러면 옷장에 숨통을 트여줄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런 옷에는 제2의 인생을 선사해줄 수 있다.
  • 옷 상태가 여전히 괜찮다면 기부를 한다. 옷을 모아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자선 단체들이 있다.
  • 오래된 세탁 바구니가 살짝 깨져 있어도 재활용해보자. 거의 웬만한 도시에는 이러한 유형의 물건을 재활용할 장소를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재활용이 매우 중요하다.
  • 공예, 패치, 장식 등의 다른 용도로 직물을 사용해 보자.

정돈은 청결을 이끈다

고려해볼 만한 또 다른 점으로는 일반적인 정돈이 있다. 옷이 많이 쌓여 있으면 방은 잘 지저분해져 곤충이나 나방을 위한 완벽한 둥지가 될 수 있다.

옷이 ‘숨 쉬게’ 할 수 있는 깨끗하고 잘 정리된 옷장은 이런 불청객들을 막아준다.

따라서 정돈은 청결을 증진시키는 주된 방법이다. 또한 나방 방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매일 같이 입는 옷을 더 적게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옷장에 정리된 옷
옷장을 정리하면 좋은 점

옷장과 서랍 안에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옷이 구겨지거나 쑤셔 넣지 않은 채 입을 수 있어야 한다.

  • 정리정돈은 또한 더 빨리 나갈 채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든 것이 올바르게 정리되어 있으면 필요한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물건을 다시 넣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 비효율성보다 실용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정리정돈 없이 물건을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 새 옷을 보관할 때를 대비해 여유 공간 확보해 놓거나 옷장에 옷을 두는 방법을 바꿔보자.
  • 옷장을 정돈하고 꽉 차지 않도록 유지하는 한 일상생활에서 웰빙, 안락함 및 청결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좋은 습관은 사람을 더 고귀하게 만든다.

G. Schiffman, Leon; L. Kanuk, Leslie: Comportamiento del consumidor, Pearson Prentice Hall,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