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것처럼 만들어주는 집 가구 데코레이션

5 2월, 2019
이제 제시하려는 팁보다 더 쉽고 더 저렴하게 여러분의 가구를 재단장할 수 있는 방법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구에서 세월의 흔적을 지우는 4가지 테크닉을 소개합니다.

집 가구 데코레이션 은 경제적이며 손쉬운 프로젝트입니다. 정말 좋아하지만 유행에서 좀 뒤떨어지게 된 가구들을 위한 완벽한 해결책입니다. 아니면 그저 낡아져버린 가구들에 사용할 수도 있겠지요. 여기에 대해 여러분은 아마 새롭게 페인트칠하는 정도로 생각해보셨을지 있겠지만, 오늘은 그외에도 몇 가지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소개해드리자고 합니다.

요즈음에는 가구들을 새 가구처럼 보이게 만드는 놀랍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이 매우 많답니다. 단지 새 것처럼 보이는 것뿐 아니라,  가구들은 당신의 독창적인 손길 때문에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집 가구 데코레이션 을 위한 4 가지 아이디어를 살펴보겠습니다.

가구 데코레이션 1 – 페인트칠

집 가구를 페인트칠하는 것은 상당히 일반적인 일이 되고 있습니다. 새 가구를 사지 않고 이미 있는 가구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장 쉽고 저렴하며 보편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페인트칠하기 전에 가구를 먼저 깨끗히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단지 얼룩이나 먼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구의 원래 색을 제거하기 위해서 꼭 표백해주세요.

가구 데코레이션

표백 후 이제 페인트칠을 시작하세요. 방에 어울리며 전체 데코레이션과 균형이 맞는 색을 선택해주세요.

요즈음은 컬러풀한 가구가 유행하는 트렌드입니다. 그러니 다소 대담한 프로젝트를 원하신다면 이 점을 염두해주세요.

또 어떤 종류의 페인트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시중에는 온갖 종류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어떤 마감상태를 원하느냐에 따라, 또 가구가 실내용인지 실외용인지에 따라, 옵션을 신중하게 고려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상점에 가셔서 다양한 페인트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페인트를 고르세요. 

가구 데코레이션

가구 데코레이션 2 – 비닐 데칼과 벽지

가구 데코레이션의 또 다른 방법은 데칼이나 벽지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품들은 온갖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어있습니다. 손으로 페인트한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면, 매우 어려운 디자인들입니다.

제품들은 가격이 합리적일 뿐 아니라, 붙이거나 제거하기 쉽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먼저 가구 치수를 정확히 측정해주세요.  붙이다가 재료가 모자르거나, 아니면 다 붙인 후에도 너무 많이 남지 않도록 말입니다.

가구 데코레이션 3 – 와시 테이프

와시 테이프는 데코레이션 테이프를 말합니다. 꽃, 기하학적인 무늬, 동물 무늬 등 매우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출시되어있습니다. 테이프의 넓이도 다양합니다.

인내심이 부족하시다면, 와시 테이프로 작은 가구들을 꾸미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만약 시간, 인내심, 창조력을 모두 구비하셨다면, 보다 큰 가구를 꾸미셔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보세요.

와시 테이프를 사용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가구 데코레이션 4 – 데쿠파주

데쿠파주종이나 천 조각으로부터 이미지를 옮기고 표면을 니스질하는 데코레이션 테크닉입니다. 많은 분들이 구식이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다 디자인하기 나름입니다.

데쿠파주의 최근 기법 한 가지는 페이퍼 냅킨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미지를 붙이는데도 적은 시간이 걸리고 니스칠을 그다지 여러 번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구 데코레이션

데쿠파주 작업을 위해서는 이미지를 붙일 가구의 표면을 청소하고 표백해야 합니다. 붙이고 싶은 이미지나 디자인을 준비한 후에, 접착제로 표면에 붙이고 니스칠합니다. 멋지게 보일 뿐 아니라 거품 없이 매끄러운지 확인하십시오. 그후에 적어도 8시간 말립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것은 집 가구 데코레이션의 많은 방법 중 몇가지였습니다. 아주 경제적이며 쉬운 방법들으로서, 가구들을 새 것처럼 보이게 만들죠.

가구 데코레이션을 위해 가장 중요한 도구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당신의 창조력입니다.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