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과 마루 위한 최신 나무 데코레이션

10 2월, 2019
벽과 마루를 위한 최신 나무 데코레이션 방법들 덕분에 어떤 방이든 멋있게 꾸밀 수 있다. 나무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집을 만들어보라.

벽과 바닥에 나무를 사용하는 것은 단지 흥미로운 아이디어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나무는 방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설치도 생각보다 쉽다. 최신 나무 데코레이션 아이디어 덕분에 나무 벽과 바닥은 어떤 세팅에서도 아름답게 보일 것이다. 나무가 선사하는 모든 선물을 즐겨보라. 벽과 마루를 위한 최신 나무 데코레이션 방법을 소개한다.

벽과 바닥에 나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나무 데코레이션을 즐기기 위해서 꼭 숲속에 살 필요는 없다. 벽과 바닥에 나무를 사용하면 된다.

1.자연적이고 안락한 분위기

나무 벽바닥자연과 함께한다는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사랑스럽고 안락한 공간을 창출한다. 특히 아름다운 벽난로도 있다면 더욱더 그러하다.

2. 대부분의 스타일과 조화를 이룬다

컨트리 스타일이나 북유럽 스타일뿐 아니라, 다른 데코레이션 스타일에서도 나무를 벽이나 바닥에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현대적 스타일이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에서도 말이다.

3.방음 및 단열 효과

나무판은 나무 바닥과 함께 방음 및 단열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거실이나 식당뿐 아니라, 영화 방이나 TV 방에도 적격이다. 겨울에 방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거리로부터의 소음을 방음한다.

 4.일광의 배가

소나무같이 밝은색의 나무를 선택하는 경우 방을 더 환하게 밝힐 수 있다. 나무가 주위 환경을 밝히므로, 창문이 있는 큰 방만 있는 집에서 나무 데코레이션이 점점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밝은색의 나무는 따뜻함과 우아함뿐 아니라 신선한 분위기까지 선사한다.

벽과 바닥 위한 나무 데코레이션

나무는 벽과 바닥을 기가 막히도록 멋지게 만들어준다. 이는 나무가 고상하며 다용도적인 자재라서 그렇다. 나무를 집에 사용하고 싶다면, 몇 가지 사용해볼 만한 아이디어가 있다.

1.중간 높이의 벽

나무로 벽을 덮을 때는, 꼭 바닥부터 천장까지 전체를 다 덮을 필요는 없다. 대신, 바닥부터 벽의 중간 높이까지, 또는 중간 높이부터 기둥이나 천장까지 설치해볼 수 있다.

2.끝없이 펼쳐지는 바닥

현대의 집에서는 외부와 내부가 창문 하나로 분리되어 있다. 이런 집의 바닥 전체에 동일한 나무 종류를 사용하면 시각적으로 공간이 넒어 보인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모든 방이 서로 조화를 이룬다. 정원은 말할 것도 없다.

나무 데코레이션

3.팔레트

벽이나 바닥에 나무를 설치하기 위해 큰 돈을 소비해야 된다고 누가 말하는가? 쉽게 시도할 수 있는 DIY 옵션들이 있다. 그중에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팔레트를 재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팔레트를 분리한 후, 표백하고, 니스질하라(또는 좋아하는 색으로 페인트칠하라). 그 후 원하는 장소에 설치하라. 

4.내부나 외부의 입구

손님을 처음 맞는 것이 나무라면, 입구가 매우 친근하고 안락한 인상을 줄 것이다. (튼튼한 문과 함께) 집 외부의 바닥이나 벽에 나무를 사용할 수 있다.  또는 내부의 입구에 쓸 수 있다. 원하는 대로 나무를 다양한 색으로 페인트칠하면 된다.

5.화장실이나 부엌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나무 데코레이션을 사용한 화장실은 환상적이다. 물론 현대적인 요소들과 잘 대조를 이뤄야 한다. 나무 바닥은 회색이나 파란색 모자이크 벽과 함께라면 놀랍도록 멋지다.

부엌과 관련해서는, 나무는 식료품 저장실, 바, 식탁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빈 이나 바닥에도 적격이다. 부엌 청소를 견딜 수 있도록 나무를 특수처리해야 한다. 부엌이 쉽게 더러워지는 장소라 계속적으로 청소해야 하기 때문이다.

6.침실

매우 전원적이고 자연적인 스타일의 침실을 만들 수 있다. 또는 나무판을 사용하여서 현대적이거나 미니멀리스트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어떤 종류의 가구를 사용하느냐, 어떤 색을 사용하느냐, 어떤 물품을 장식하느냐에 달렸다. 

벽과 바닥에 나무를 사용해보라. 수천 개의 옵션이 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놀랍도록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큰돈 쓰지 않으면서 말이다. 원하는 대로 페인트칠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