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등 팝 브랜드: 기발한 빈티지 데코 연출

8 3월, 2020
집에 빈티지한 느낌을 주고 싶은가? 1960~80년대 가장 인기 있었던 팝 캔들로 프레임을 장식해보자.

기발하고 독창적인 홈 데코를 위해 옛 팝 브랜드로 빈티지 룩을 연출해보자. 이는 옛 시절을 회상하면서 집을 장식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이다. 오늘은 팝 브랜드 데코에 대해 알아보자.

빈티지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집에 멜랑콜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런 분위기는 1970, 80년대의 아이템들에 대한 노스탤지아를 자아낸다.  과거의 좋은 추억들로 당신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사용해보자.

마음 속 깊이 들어가보면, 우리는 모두 과거를 추억해보고 싶어한다.  각종 TV와 잡지를 장식했던 팝 음료수에 손이 가게 만들었던 그 무더웠던 여름날들도 포함해서 말이다.

빈티지 미학: 옛 시절의 팝 브랜드 활용

팝 브랜드

요즈즘 데코에서 빈티지한 물건들의 인기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콜라 카오, 켈로그, 캠벨 등 과거에 유명했던 각종 국제 브랜드와 관련된 데코 아이템들을 사용하고자 한다.

이런 아이템들은 과거가 어떠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때는 온갖 미디어를 도배할 필요 없이, 브랜드 이름만 있으면 상품이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오늘날은 삶이 달라졌다. 세계화로 인해 소비자들은 각각의 개별 상품에 대해 빛의 속도로 정보를 검색한다.

빈티지의 세계는 또한 대안적이고 모던하며 힙스터한 분위기와 관련된다. 빈티지 데코는색다른 독창성으로 집을 방문하는 손님들의 주목을 끌 것이다.

빈티지 재료를 사용해 홈 데코를 혁신하고 변혁하라. 

홈 데코에 최적인 팝 브랜드들

지금쯤에는 유년기 이래로 접해봤던 각종 팝 브랜드들이 당신의 머리 속을 가득 채웠을 것이다. 음식점이나 잡지에서 봤던 것들을 포함해서 말이다. 이제 빈티지 느낌이 제대로 나는 세 가지 예를 소개하고자 한다.

  • 코카콜라: 당연히, 팝 브랜드의 리더격인 코카콜라가 이 목록에서 빠질 수 없다. 코카콜라는 긴 역사를 자랑하지만 로고는 거의 바뀐 바가 없다. 다양한 배경 위에 다양한 크기로 제작되었지만 기본 디자인은 항상 동일했다.
  • 미린다: 스페인의 경우 80년대 이후 미린다를 광고하거나 팔지 않았다. 환타 같은 다른 브랜드들이 더 큰 국제적인 인기를 모았기 때문이다.
  • 펩시콜라: 코카콜라의 경쟁사인 펩시콜라 또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펩시의 경우 더 큰 상업적 성공을 목표로  시대에 따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왔다.
  • 오렌지 크러쉬: 대단히 잘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몇십년 전에는 상당한 인기기를 누렸다.  이 브랜드의 광고들은 오늘날에도 상당히 빈티지하게 보인다.

물론 방금 소개한 브랜드들을 데코로 활용하려면, 60년대, 70년대, 80년대의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제대로 된 룩만 있으면 이런 브랜드들은 보다 혁신적이고 대안적인 데코를 연출할 수 있다.

팝 브랜드 디스플레이 방법

오렌지 크러쉬

오래된 팝 브랜드를 벽에 아무렇게나 걸거나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자. 빈티지 데코를 사용하는 적절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다음 단계들을 살펴보자.

  • 좋아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라. 예를 들어, 코카콜라는 여러 종류의 디자인이 있으며 데코에 상업적인 느낌을 더한다. 반면, 미란다는 보다 독창적이며, 덜 알려져 있다. 또한 스타일 측면에 있어 팝 느낌이 더 강하다.
  • 음료수 선전을 위해 음식점에서 사용되었던 금속판이 가장 좋은 옵션이다.  금속판으로 데코하는 것은 사실상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데코로서, 포스터와 달리 시간이 지난다고 낡아지지 않는다.
  • 또 다른 데코 방법은 거대한 병 뚜껑을 사용하는 것이다. 벽에 걸거나, 심지어 구멍을 뚫어 시계를 만들 수 있다.
  • 정말 독창적인 방법으로 데코하고 싶다면, 실제 음료수병을 화분으로 사용해보자. 물만 담으면 된다. 독창적인 데코가 될 것이다.

빈티지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 골동품 가게

빈티지 장식품

지금까지 소개한 빈티지 장식품들을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가? 이런 물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는 골동품 가게다.

또는 벼룩시장에서 다양한 크기의 물건 몇 개를 괜찮은 가격에 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떤 형태의 가게든 온갖 데코품을 파는 빈티지 가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가게들에는 우리 유년 시절의 팝 브랜드 제품들도 전시되어 있을 것이다.

Wilson, Judith: La casa vintage: tesoros con estilo para un hogar muy chic y actual, Océano Ámbar, 2009.